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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March 2011 

언론: 우승경쟁 다시 불붙어!

우승 경쟁에 다시 불이 붙고 말았다.
카윗의 해트트릭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다시금 불이 붙고 말았다. 물론 제이미 캐러거의 무시무시한 태클로 나니의 신가드도 불이 붙고 말았지만.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은 전반 캐러거의 살인태클이 경고에 그친 것에 대해 공식 항의를 하기도 했다. 리버풀 수비수 캐러거는 경기 후 맨유 선수 대기실을 방문, 개인적인 사과를 전하기까지 했다. 해트트릭의 주인공 카윗은 자신의 맨유전 첫 득점을 해트트릭으로 장식했지만, 나니의 부상으로 경기는 이미 과열되기 시작했었다. 그 후 하파엘이 막시 로드리게즈에게 가격을 당한 뒤 불꽃이 튀기 시작했고, 하파엘은 루카스에게 양발 태클을 날리기도 했다. 맨유는 이 날 패배로 최근 5경기 중 2승 3패를 기록하고 말았는데, 이는 지난 2004년 이후 처음 겪는 부진이기도 했다.
필 토마스, '더선'

예상했던대로 많은 언론들은 안필드 원정 소식을 다루고 있는데, '가디언'의 데이비드 플리트는 루이스 수아레즈가 이번 리버풀 승리의 키였다고 주장했다.

리버풀 감독 케니 달글리시는 경기 후 선수들을 치하했지만, 맨유가 여전히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여전히 격파해야 하는 팀이다. 언제 보아도 맨유는 정상에 있었다. 벤치마킹해야 할 팀이다. 모든 이들은 맨유가 서 있는 자리에 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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