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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March 2011 

언론 : 박지성 이적설? 재계약?

한국을 비롯한 복수 국가의 언론매체들이 박지성의 재계약과 이적에 대한 보도를 내놓았다.

영국의 '메트로'는 "박지성이 거대한 스쿼드를 만들려고 하는 퍼거슨 감독의 리빌딩 프로그램의 희생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캐릭, 대런 플레처, 파트리스 에브라 등은 계약 연장에 사인을 했지만 박지성은 아직까지 계약 연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박지성이 맨유를 떠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국의 '스포츠조선'은 "맨유 박지성(30)은 자신의 이적 루머를 주로 인터넷을 통해 접한다. 그동안 숱한 이적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박지성은 2005년 여름 이후 지금까지 맨유 유니폼만 입고 있다. 박지성은 잊을 만하면 나오는 이적설을 볼 때마다 어떤 반응을 보일까.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지성이는 그동안 영국 언론들이 이적설을 제기할 때마다 어떤 반응을 보이던가요"라고 묻자 "그냥 피식 웃던데요. 나나 지성이는 에이전트를 통해 듣지 않는 이상은 안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지성은 맨유와의 사이에서 계약 관계 등을 도와주는 외국인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라고 보도했다.

박지성 재계약 및 이적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