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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rch 2011 

언론 : 박지성 거취 불분명?

박지성(30)이 올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9일(한국시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내년 시즌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하고 있다면서 몇몇 선수들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름도 구체적으로 거론했다. 이 신문은 “폴 스콜스가 연장계약에 아직 서명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오언 하그리브스, 대런 깁슨, 안데르송, 그리고 박지성 등 맨유와 2012년까지 계약된 선수들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드필드진을 재건하는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그 일환으로 인터밀란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를 제 1의 영입 후보로 올려놨다. 인터밀란의 마시모 모라티 회장도 “맨유가 스네이더르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를 인정했다.

또 퍼거슨 감독은 잭 로드웰(에버턴)이나 조든 헨더슨(선덜랜드)과 같은 젋은 선수들을 영입 후보군에 올려놨다. 그리고 선덜랜드로 임대된 미드필더 대니 웰백을 이번 시즌이 끝나면 팀으로 복귀시킬 계획이다.

박지성의 거취에 관한 영국 언론들의 보도는 그 동안 꾸준히 있어왔다. 맨유와의 계약 기간이 2012년 6월까지인 박지성은 바이에른 뮌헨(독일), 유벤투스(이탈리아) 등 끊임없이 이적설에 시달렸다. 하지만 2009/2010시즌에도 계약 만료를 채 1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2012년까지 연장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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