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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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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노이어, 맨유와 협상 가능해

샬케, 노이어와 맨유 협상 허용할 듯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누엘 노이어 영입 희망이 드라마틱하게 살아났다. 샬케의 회장이 골키퍼 노이어에 대한 맨유의 공식 제안을 수용할 뜻이 있음을 밝힌 것. 노이어는 그 동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대안 중 하나로 꼽혀왔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노이어가 끝내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가능서에 고민을 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샬케의 회장 클레멘스 토니에스 씨는 "국제적인 컨설턴트로부터 맨유가 노이어 영입 의사가 있음을 전해 들었다. 만약 정식으로 의사를 요청해 온다면, 이를 살펴본 후 노이어와 맨유간의 협상을 허용할 것이다"라고 애기했다. 24살의 노이어는 현재 샬케와의 계약이 18개월 남은 상황. 샬케는 계속해서 그의 잔류를 위한 새로운 계약안에 사인을 하도록 설득할 것이지만, 챔피언스리그 티켓의 꿈이 희미해지며 노이어 잡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맨유는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 노이어 외에도, 훌리오 세자르, 페페 레이나, 마르텐 스테켈렌부르크, 레네 아들러, 휴고 요리스 등의 선수들에 관심을 가져 왔지만, 노이어가 여러가지 면에서 최적의 대안으로 꼽혀왔다. 
존 에드워즈, '데일리 메일'

'메일'지는 맨유가 3400만 파운드의 바이 아웃 조항으로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스트라이커 Fernando Lolorente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FA가 첼시전 이후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조사 중이라는 보도도 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토요일 리오 퍼디난드의 리버풀 원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 주장. 일요일 안필드 원정을 떠나는 퍼거슨 감독은 현재 공개적으로는 퍼디난드의 불참을 확정지은 바 있지만, 계속해서 그의 활용 가능성을 예의주시 중이라고 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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