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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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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 한 달간 결장?

다음은 '데일리 미러'의 기자 데이비드 안데르슨의 글....

나니의 부상, 예상보다 심각해 보인다. 처음 예상과 달리 한 달 간의 공백이 예상 되는 것. 지난 리버풀 전에서 제이미 캐러거의 태클로 부상을 당했을 때는 1-2주면 완쾌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부상 부위의 상처가 너무 심해, 현장에서 맨유 의료진이 꼬맬 수도 없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 인해 나니의 부상 공백은 더 길어지게 된 것. 3월은 물론이고 앞으로 약 4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나니의 공백은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메울 것으로 보인다. 발렌시아는 지난 해 9월 레인저스 전에서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이번 토요일 FA컵 경기에 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 나니의 정확한 부상 정도와 복귀 시기는 금요일 오전 예정된 퍼거슨 감독의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기자회견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 예정되어 있다.

'가디언'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맨유의 19번째 리그 우승의 가장 큰 라이벌이 아스널이라 보도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과 아스널 선수들은 전열을 재정비해서 현재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명백히 아스널이 우리의 우승 야망에 가장 큰 위협이며, 2000년대 초반 두 팀의 라이벌 관계가 재현되고 있다."

'더선'은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치차리토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제안 받을 것이라 보도. 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31경기 출장 14득점의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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