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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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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 깜짝 출전

나니, 깜짝 출전?

맨유가 내일 벌어지는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에 나니를 깜짝 출전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올 해 24살의 윙어인 나니는 금요일 훈련을 소화했으며, 어제 물리 치료를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리버풀전에서 제이미 캐러거의 살인 태클에 부상당한 나니가 3경기 정도 결장할 것을 우려했지만, 현재 나니는 자유롭게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다고 한다. 의료진은 상처 부위를 봉합한 곳이 터지지 않을까 정밀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프랑스 챔피언을 상대할 퍼거슨 감독에게 나니는 꼭 필요한 선수이다. 이번 시즌 이미 10골 15어시스트를 거두며 팀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더선'은 또한 마르세유의 스트라이커 브란다오가 경찰 조사를 받으며 챔피언스리그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마르세유는 금요일 리그 경기에서 렌을 2-0으로 완파하며 올드 트라포드 원정을 위한 워밍업을 끝냈다고 보도하기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해 은퇴하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 1순위로 다비드 데 헤아를 점찍었다. 20살의 데 헤아를 1500만 파운드에 서둘러 이적을 마무리 지으려 하고 있다고 한다.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스페인어를 공부하며 데 헤아 영입을 위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사이몬 존스,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맨유 vs 맨시티로 결정난 FA컵 4강 대진이 많은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레딩전 승리의 주인공 마이크 리차즈는 "웨인 루니의 오버헤드킥에 대한 복수를 바라고 있다.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고 우리 모두 기해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판 데르 사르는 FA컵 우승으로 자신의 선수 경력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다고 주장. "FA컵 우승 메달은 이미 갖고 있지만 굉장한 의미를 지닐 것"이라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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