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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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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 화려함 많이 죽였어..

나니가 성공을 위해 화려한 기술을 억누르고 털어놓았다
나니는 이번 시즌 한결 성숙한 모습으로 맨유의 창의적인 공격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어시스트 순위 1위인 나니는 원래 화려한 기술로 유명한 선수. 특히 지난 2008년 아스널전에서 보여준 묘기를 비롯 많은 발재간을 보여줘왔던 선수이다. 그러나 24살의 나니는 자신이 성공하기 까지 퍼거슨 감독이 보내준 신뢰가 절대적이었음을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쇼오프하는 스타일의 축구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게 된 것. 그는 "어릴 때 친구들과 길거리 축구를 하며 자랐다. 당시에는 아무 책임감이 없었다"라고 스페인 잡지 돈 발롱과의 인터뷰에서 밝히며 "그저 우리끼리 즐기고, 재밌기 위해서 한 것들이었다. 그 당시의 모습들은 어쩔 수 없이 남아있지만, 퍼거슨 감독이 그런 것을 잘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맨유에서 보여주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기술과 트릭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정말 경기가 우리 뜻대로 되고 있을 때면, 위험을 무릅쓰고 성공시켜본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많은 칭찬과 팬레터를 받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내 스타일을 더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로리 스미스, '텔레그라프'

'텔레그라프'는 맨유가 볼턴의 개리 케이힐 영입을 위해 리버풀과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도 보도. 케이힐은 최근 EPL의 수준급 숩ㅣ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러, 데일리 스타, 그리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 후보 중 하나인 마누엘 노이어 발언을 연이어 인용하고 있다. "분데스리가를 꼭 우승하고 싶다"라며 독일 잔류 의사를 밝힌 노이어는 "나는 1년에 두 번 해외에 나간다. 여름 휴가와 겨울 휴가때. 그러나 다른 리그에서 뛰라고 한다면, 다른 이들은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본다"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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