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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rch 2011 

언론: 홀든, 에반스에 악감정 없어

볼턴의 스타 스튜어트 홀든이 자신에게 전치 6개월의 부상을 입힌 맨유 수비수 죠니 에반스에 악감정이 없음을 확인해 주었다. 홀든은 지난 주말 맨유와의 원정 경기 도중 에반스의 태클로 무릎 부상을 당하며 FA컵 준결승에 나서려는 꿈이 무산된 바 있다. 더욱이 6개월 공백이 예상, 다음 시즌 초반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된 것. 부상 직후 상처 부위를 꿰맸던 홀든은 인대 손상이 있는 지 체크했고, 결국 퇴장을 당한 에반스의 태클로 부상은 장기화 될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러나 에반스는 홀든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말을 전했고, 미국 출신의 홀든은 에반스의 고의가 아님을 받아들이며 사과를 수용한 것. "에반스로부터 부상이 완쾌되길 바라는 진지한 전화를 받았다. 절대 고의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저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불행한 일이었을 뿐이다."

이적 관련 소식으로,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이 토요일 독일로 날아가 레네 아들레르(바이에른 레버쿠젠)와 마누엘 노이어(샬케)의 경기를 지켜봤다고 보도.

'인디펜던트'의 제임스 로튼은 퍼거슨 감독을 칭찬하고 나섰다. 그는 "69세의 나이에 33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팀 감독으로 세 개의 메이저 대회의 우승컵을 모두 들어올린 유일한 감독으로 남아있다. 만약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나 챔핑너스리그 우승을 거둔다면, 아마도 전례없는 최고의 업적을 만든 감독이 될 것이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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