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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March 2011 

언론: 하그리브스, 마지막 기회!

오언 하그리브스가 부상으로 점쳘된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만회할 구해낼 마지막 기회를 받게 되었다. 하그리브스는 지난 한 주 동안 독일에서 재활훈련을 받으며, 부상의 악령을 떨쳐내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현재 FA컵 8강은 물론,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노리는 맨유에게, 하그리브스를 실전에서 테스트할 기회는 좀처럼 없어 보인다. 30세의 하그리브스는지난 2007년 5월 1900만 파운드에 맨유로 이적한 뒤 단 39차례 출장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4달 반 만에 복귀했던 지난 시즌 울버햄프턴전에서 출장 5분만에 부상이 재발되는 불운을 겪어야만 했다. 이번 시즌 종료후 계약이 만료되는 하그리브스는 지난 해에도 독일 의료진과 생활을 함께 했어야 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의 발렌시아에 관한 MUTV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지난 2월 있었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가 이번 주면 복귀할 것이라 주장한 바 있다. "(발렌시아의) 장점은 볼을 가지고 있을 때 힘과 균형이 좋다는 것이다. 상대 수비를 달고 반대편 끝까지도 갈 수 있다. 우리는 발렌시아의 스피드와 가속 능력을 그리워하고 있다."

대런 깁슨은 '타임즈'와의 언터뷰에서 맨유 주전 자리를 꿰찰 자신이 있다고 주장하며, 시간은 자신의 편이라 믿고 있다고 얘기했다. '데일리 메일'의 맷 로슨 기자는 퍼거슨 감독의 기자회견 거부를 언급하며, 계산된 선수들과의 심리전인지, 아니면 69세의 퍼거슨 감독이 인터뷰가 지겨워진 것인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퍼디난드 독점 인터뷰 2탄 ㅣ 언론: 나니, 한 달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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