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rch 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루니 완벽 부활!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내내 자신의 베스트를 찾기 위해 고전해 왔다. 그러나 어쩌면 이제 다시 자신의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간 듯 보인다. 어젯밤, 루니는 부상 선수들로 인해 힘이 빠져 보이던 팀의 모든 공격을 조율하며 팀에 2-1 승리는 물론, CL리그 8강까지 끌어 올렸다. 경기 후 루니는 맨유는 8강 상대로 누가 되든 상관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과 퍼거슨 감독의 관계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시즌 초 퍼거슨 감독은 루니에게 다시 자신의 축구를 즐기라며 얼굴에 웃음을 띌 것을 주문했었다. 이번 시즌 트레블을 노리는 맨유에게 루니의 웃음은 필수적인 것. 다시 예전의 루니가 돌아오며, 맨유는 어떤 것도 할 수 있는 팀으로 변모했다. 어젯밤 루니는 싱그런 미소를 TV 카메라에 날려주며, '최고의 선수가 돌아온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아마도 당연하게, 두 골의 주인공 치차리토가 모든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멕시코 출신의 작은 콩이라는 애칭의 치차리토가 마르세유 진영을 쉴세없이 괴롭혔다. 그리고 빠르게 스타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텔레그라프'의 짐 화이트 기자가 보도하기도.

'미러'는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이 리오 퍼디난드를 주장으로 못박으면서도, 이번 가나, 웨일즈와의 경기에 불미스러운 일로 주장 자리를 물러났던 존 테리를 내세우는 것은 한 편의 코미디라고 얘기했다.

'미러'는 도한 ManUtd.kr이 보도한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의 수술을 보도. 린데가르트는 무릎 수술로 약 5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더선'은 맨유가 노리는 애슐리 영의 친구 발언을 인용, 그가 이번 여름 애스턴 빌라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