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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March 2011 

언론: 퍼거슨, 베르바토프 옹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벌써 2년 반째 챔스리그 무득점에 그치고 있는 베르바토프를 옹호하고 나섰다. 베르바토프는 현재 이번 시즌 19골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 그러나 3000만 파운드짜리 선수인 베르바토프는 지난 2008년 10월 셀틱전에서 두 골을 넣은 이후 유럽 무대에서는 골을 터트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 올 해 30살인 베르바토프의 유럽무대 무득점 기록은 벌써 18경기를 향해가고 있다. 그 동안 존 오셰이, 가브리엘 오베르탕, 신예 베베까지 득점을 하는 동안,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베르바토프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맨유 보스 퍼거슨 감독의 베르바토프에 대한 신뢰는 전혀 영향이 없는 듯 보인다. 숫자상의 통계치가 베르바토프의 활약을 모두 말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18경기 무득점같은) 그런 기록은 잘 모른다. 베르바토프는 언제든 득점을 올릴 수 있는 기량을 갖춘 선수이다. 이번 시즌 매우 잘해주고 있어, 계속 좋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일축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마르세유전에서 자신의 100번째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 비록 프랑스 원정 1차전은 득점 없는 0-0 무승부에 그쳤지만, 퍼거슨 감독은 반드시 홈에서는 마르세유를 꺽으라는 명령을 선수들에게 내렸다. "경험많고 파워풀한 마르사유와 싸워야 하기 때문에, 좋은 플레이를 해야만 한다."

많은 언론들은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파비오 카펠로리오 퍼디난드의 계속된 부상으로 잉글랜드 주장 완장을 존 테리에게 넘겨줄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완전한 주장 교체는 아닐 지도 모른다고.

퍼거슨: 마법을 보여줘 나니, 발렌시아 마르세유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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