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rch 2011 

언론: 아스널, 노이어 노리나?

아스널, 맨유와 노이어 쟁탈전 시작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이 겪고 있는 골키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일의 주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영입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최근 골키퍼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태. 벵거 감독은 샬케의 스타 골키퍼 노이어가 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고 있다. 아스널은 노이어 영입에 1년 이상 공을 들여왔는데, 스포츠메일은 벵거 감독이 지난 여름에도 노이어 영입을 타진했었지만,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를 옵션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이어 영입전은 아스널을 비롯,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간의 치열한 3파전으로 전개되게 되었다.
사미 모크벨,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은 또한 브라이언 롭슨의 발언을 인용, 최근 그의 건강 문제에 대한 걱정을 보도하고 있다. 이달 초 전 맨유의 주장이자, 현 태국 대표팀 감독인 롭슨은 후두암에 걸린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롭슨은 "잉글랜드로 건너 가, 전문의를 만나볼 예정이다. 그렇지만, 태국으로 돌아와 치료를 받을 것이라 자신한다"라고 얘기했다.

'메일'은 루드 판 뉘스텔루이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 판 뉘스텔루이는 1년 약 400만 파운드의 연봉을 원하고 있고, 블랙번은 34살의 판 뉘스텔루이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텔레그라프'네마냐 비디치가 오늘 저녁 에스토니아전에 선발 출장할 것이라 주장. 세르비아 감독 블라디미르 페트로비치는 "비디치가 복귀했다. 오늘 선발 출장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고.

언론: 박지성 거취 불분명? 발렌시아, 3월의 MVP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