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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ne 2011 

언론: 애슐리 영 이적 임박

맨유, 애슐리 영 계약 임박해..
애슐리 영의 맨유 이적이 가까워졌다. 잉글랜드 대표 영은 수요일 메디컬 체크를 위해 맨체스터로 갈 예정이다. 영은 이미 맨유와 개인적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만약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공식적인 이적은 목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맨유는 이적료는 공표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약 1500만 파운드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영이 이적하면 이번 여름 맨유의 2번째 이적생이 된다. 블랙번의 필 존스가 1650만 파운드에 이미 이적했기 때문. 맨유는 또한 스페인의 21세 이하 대표 다비드 데 헤아의 이적도 추진 중이다. 이들만 해도 맨유는 이번 여름 약 5000만 파운드 이상을 쓰게 된다.

모든 언론들은 애슐리 영의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미러'는 또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이적설도 싣고 있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는 베르바토프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얘기하기도. 또한 파리 생제르망이 베르바토프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베르바토프 쟁탈전에 뛰어 들었다는 소식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