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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uly 2011 

언론: 맨유, 원더키드 영입?

퍼거슨, 15살 원더키드에 관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5세의 원더키드 조르단 이베 관찰에 나선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신예 이베는 와이콤의 프리시즌 투어 첫 경기에서 스테인즈를 5-0를 격파할 때 환상적인 골을 넣은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우터를 보내 토요일 벌어지는 브레인트리와의 경기를 관전케 할 예정이라고. 와이콤의 게리 워독 감독은 지난 주말 이베의 득점 이후에 "그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 그는 현재 1군에 올라와 있다. 지난 시즌 많이 관찰했고, 유소년 팀에서 많은 훈련을 시킨 바 있다. 여러분도 그가 얼마나 뛰어난 지 알 것이다. 매우 자신감이 큰 선수이다. 이제 실전에서 훈련을 시킬 생각이다. 나이는 중요치 않다. 좋은 선수냐 그렇지 않느냐가 중요하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피처 체흐가 첼시에 입단할 때 그를 잡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던 것을 전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렌 시절 체흐를 보러 간 적이 있다. 당시 그는 19살이었고, 나는 스스로에게 "그는 너무 어려"라고 얘기했었다. 하지만 첼시가 데려갔고, 그 이후로는 데려올 기회가 없었다. 따라서 체흐와 같은 재능있는 골키퍼를 보면, 나이는 생각하면 안된다. 다비드 데 헤아도 그런 케이스이다."라고 얘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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