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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une 2011 

언론: 발렌시아, 새로운 계약 제안 받을 듯

맨유, 발렌시아에 새로운 계약안 제안할 듯
맨유가 안토니오 발렌시아와의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초상권과 관련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에콰도르 출신의 윙어 발렌시아는 지난 2009년 6월 위건으로부터 1600만 파운드에 이적한 후 맺은 4년 계약안 중 벌써 절반이 지난 상태. 맨유는 발렌시아에게 주급을 5만 파운드로 올리는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지만, 발렌시아측 대리인이 초상권에 관련된 부분을 새 계약안에 포함시키길 바라는 바람에 초반 난항을 보이고 있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세금과 관련된 문제로 이를 포함시키기를 꺼려하는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재계약에는 확신을 보이고 있다고. 25세의 발렌시아는 지난 9월 심각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최근 복귀, 굉장히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더선'은 선덜랜드와 볼턴이 맨유 수비수 웨스 브라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미러'의 로비 사비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네덜란드 미드필더 베슬레이 스네이데르를 잡을 것을 요청했다.

바르샤와의 챔스리그 결승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난 주 발언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가렛 사우스 게이트 FA 유소년 개발 담당은 '데일리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웸블리 결승전의 일이 큰 촉매제가 될 것"이라면서 잉글랜드 유소년 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