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July 2011 

언론: 수요일에 스네이데르 이적?

맨유, 3500만 파운드에 스네이데르 영입?
베슬레이 스네이데르가 맨유 이적 사인만을 남겨 두고 있다. 이적료는 약 3500만 파운드. 인터 밀란의 미드필더 스네이데르는 웨인 루니의 주급 22만 파운드에 필적하는 급료에 동의한 상태라 전해지고 있다. 팀 동료에 따르면 "모두 스네이데르의 맨유 이적이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마 빠르면 수요일이지 않을까"라고 얘기해 주었다. 스네이데르 영입이 발표되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퍼거슨 감독이 쓴 돈은 8500만 파운드를 넘게 된다. 이는 지난 2009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레알 마드리드에 판매하고 받은 돈 보다 500만 파운드가 많은 금액. 관계자에 따르면 스네이데르는 같은 네덜란드 팀 동료 나이젤 드 용에게 맨체스터에서 어디가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인지까지 물어봤다고 한다. 인터 밀란도 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인정하기를 싫어하는 상태이며, 스네이데르 또한 떠나고 싶지만, 발표하고 싶지는 않은 상황. 하지만 그의 이적은 인터 밀란에게 재정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더 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사우스햄프턴이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의 금액으로 6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보도. 현재 아스널이 영입 목표 중인 그는 한때 맨유의 타겟이기도 했다. '인디펜던트'는 폴 스콜스가 현재 맨유 유소년 팀에 있는 라벨 모리슨에 대한 평가를 싣고 있다. "모리슨을 조련하고 있다. 그가 얼마나 재능이 많은 지를 잘 알고 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