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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ne 2011 

언론: 스네이데르 영입전 가열

3000만 파운드 전쟁 개막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라이벌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인터 밀란의 스타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영입을 두고 전쟁을 선포했다. 맨시티의 만치니 감독은 알렉시스 산체스(우디네세) 영입에 실패한 이후, 스네이데르 영입을 우선 순위로 올렸다. 맨유 또한 산체스와 협상을 벌였지만, 산체스는 현재 바르셀로나로 가겠다는 희망을 말한 상태. 스타스포츠는 산체스 영입에 실패한 만치니 감독이 스네이데르에게로 눈을 돌렸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6개월 동안 스네이데르 영입에 공을 들여온 퍼거슨 감독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의 은퇴로 생긴 공백을 스네이데르로 메우려 해왔었다. 이제 이웃집 억만장자가 눈독을 들임에 따라 스네이데르의 주급은 20만 파운드까지 치솟게 된 것. 산체스, 그리고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에 이어 만치니 감독과 퍼거슨 감독간의 세 번째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제레미 크로스, '데일리 스타'

'데일리 메일'은 파리 생제르망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영입을 위해 11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보도. 같은 신문은 또한 렝의 마르텔 회장이 라파엘 바랑의 이적료로 89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도 주장했다. 현재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가 바랑에 관심을 두고 있다.

맨유의 골키퍼 벤 아모스는 현재 올드햄에서 임대를 원하고 있다고 '메일'이 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