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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August 2011 

언론: 역시! 웨인루니!

웨인 루니! 그가 돌아왔다.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맨유에 첫 승을 안긴 웨인 루니! 지난 시즌에도 리그 시작과 함께 첫 골을 성공시키며 맨유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던 그는 이번 시즌에도 그랬다.

잉글랜드의 축구 대표팀에서 그리고 맨체스터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햇던 그는 지난해 좀 처럼 보기 드문 무기력한 경기를 펼치며 지난해 막판 힘든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시작하는 첫 관문인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폭발시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7년간 올드 트라포드의 안방마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웨인 루니! 그는 이번 골로 화려한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2-1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루니 이외에 주목할 만한 선수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애슐리 영! 맨유가 뽑아낸 두 골 모두 애슐리 영의 발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칼럼니스트 란슬리는 애슐리 영에 대해, "그는 맨유의 유니폼을 새로 입었지만 마치, 여느 선수들과 같이 편안하게 맨유맨으로 경기에 임했다. 아스톤 빌라에서보다 더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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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Ian Ladyman in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