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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August 2011 

아스톤 빌라, 대런 깁슨을?

아스톤 빌라가 맨체스터의 미드필더 대런 깁슨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350만 파운드 만들고 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이자 맨유의 미드필더 대런 깁슨은 선더랜드 행이 좌절되면서 행방이 모연해 지고 있다. 23살의 영건, 대런 깁슨! 그는 톰 클레버리와 필 존스, 데니 웰백과 같은 영건의 위치에서 어떠한 모습을 드러내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에브라, 비디치, 퍼디난드로 구성되어 있던 수비라인에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영건들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는 보도했다.

또, 데일리 메일은, 카펠로 감독은 다음주에 있을 잉글랜드와 불가리와의 경기에 웨인 루니와 함께 호흡을 맞출 선수로 웰백과 앤디 케롤의 경쟁이 시작되었음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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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