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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ne 2011 

언론: 비디치, 어디에도 안가!

비디치 에이전트, 맨유 잔류 확인
네마냐 비디치의 에이전트가 자신의 선수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29세의 수비수 비디치는 유벤투스와 같은 잉글랜드 이외의 리그로의 이적설에 시달려 왔다. 현재 그의 계약은 3년이 남아있는 상태. 그의 에이전트인 실바노 마르티나씨는 이번 여름 이적설을 모두 부인했다. 이탈리아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비디치는 모든 이가 원하는 선수이다. 그와 이적설에 대해 얘기했는데 그는 '나는 맨유의 주장이고, 연봉도 높다. 거의 모든 것을 이루어가고 있다. 지금 침체기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로 떠날 이유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 대답이 이적설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그는 맨유에 남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언론 연합, '가디언'

그 밖에 '인디펜던트'지는 베슬레이 스네이데르가 결국 인터 밀란을 떠날 것이라 보도. 네덜란드 출신의 스네이데르는 지난 주 인터 밀란에서의 삶이 행복하다고 얘기했지만, 주말이 지나며 다시 이적설이 불거진 바 있다.

'미러'지는 맨유와 블랙번이 2000만 파운드에 수비수 필 존스의 이적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 주장. 이 신문에 따르면 비록 존스가 개인적인 조건들과 메디컬 체크는 통과를 했지만, 블랙번이 1600만 파운드에는 존스 이적을 거부했다고 한다.

이적설: 6월 ㅣ 에브라 독점 인터뷰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