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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ugust 2011 

언론: 맨유 영건들 합격점!

인디펜던트 기자 팀 리치의 글...

맨유, 새로운 세대로 승리를 거두다!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토박이 대니 웰백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기대에 완전히 부응해냈다. 토트넘 전은 맨유의 새로운 세대들의 시험장이었고, 완승을 거두며 신진 세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맨유는 사실 1995-96시즌, '이 애송이들로는 이길 수 없어'라고 불리우던 시절부터 신예들에게 기회가 주어져 온 팀이었다. 당시 베컴, 스콜스, 버트와 같은 신예 선수들과 슈마이켈, 부르스, 칸토나와 같은 이적생들이 신화를 만들기 시작했던 것. 이제 25세의 웨인 루니가 베테랑이 되었고, 웰백과 클레버리등이 선덜랜드, 위건 등지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며 다시금 '애송이들로 뭘 할까'라는 의구심이 높아졌던 것도 사실. 하지만 맨유는 챔피언다운 위용을 다시금 과시했다.

그 밖의 언론들도 토트넘전 3-0 완승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많은 신문들은 어린 2진 선수들로 팀을 구성한 퍼거슨 감독의 결정에 대해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더 선'의 네일 커스티스는 "농담이 아니다. 이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프리미어리그를 평정할 수 있다"라고 밝은 미래를 전망하기도.

'더 선'은 또한 새로운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에 대해서도 논평을 남겼다. "왜 퍼거슨 감독이 그를 데려 왔는 지, 왜 맨시티전, 웨스트 브롬전의 실수를 덮어두고 갔는 지 명확해졌다"라고 좋은 평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