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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ugust 2011 

스네이데르의 희망!

베슬레이 스네이데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기위해...

네덜란드의 국가 대표팀에서 맹활을 펼치고 있으며 인터밀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27살의 스네이데르. 그는 인터밀란을 떠나 주급 20만 파운드의 연봉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주금 6만 파운드로 전락할 수도 있다. 주당 25만 파운드를 받고 있는 팀내 최고 연봉자 웨인 루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연봉 책정을 원했던 스네이데르! 맨유는 350만 파운드의 이적료 협상에 만족을 표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으로서 스네이데르의 연봉 협상에는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새로운 계약 조건으로 다시 만나게 될 맨유와 스네이데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데런 플레처가 알 수 없는 원인의 바이러스로 팀에서 활약하지 못했지만, 어제 있었던 아스날과의 2군 경기에서 90분간의 경기를 소화해 내며 1군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차주 월요일에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그의 모습을 보게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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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