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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August 2011 

스네이더르, 맨유와는?


웨슬리 스네이데르는 아직까지 맨유로 가기위한 큰 움직임은 보이고 있지 않다. 그는 인터뷰에서, “언제나 기회는 마련될 것이지만, 아직은 두고 봐야 할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하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서, “나는 네덜란드와 스페인 등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열심히 경기에 임해 왔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이탈리아에 와 있다. 앞으로 어떤 무대에서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조금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난 매우 기쁘다.”고 말한 뒤 이어, “매년 기대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나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경기를 즐길 것이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인터밀란의 감독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어떤 팀에서는 핵심 선수에 대한 관심과 이슈는 평범한 일”이라고 운을 뗀 뒤, “어떤 팀이든 빅클럽에 스네이데르와 같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면, 그리고 그 팀이 그 선수를 이적시켜야 한다면, 그 팀은 그들만의 조건으로 이적을 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쉽게도 벤치를 지키고 있었던 포르투갈의 대표선수 나니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 대해서, “나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기이 귀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더 성장하기를 원하며 지난 시즌 보다 이번 시즌에는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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