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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August 2011 

스네이데르의 이적, 성사되나?

지난 7일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거뮤니티 실드가 있었다. 

두 팀에서 러브콜을 받았던 인터밀란의 핵심 플레이 메이커 베슬레이 스네이데르(네덜란드, 27), 그는 인터뷰에서, "인터 밀란은 재정적으로 여유로워지기 원한다. 그리고 나는 그 대상자이다. 어떤 팀이든 나에 대한 이적료 협상에 적극 응하는 팀이 있다면 나는 그 팀에서 뛰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나도 내가 어느 팀에서 활약을 하게 될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와 맨시티로부터 제의를 받았던 스네이데르. 과연 그는 어느 팀에서 새로운 둥지를 트게 될 것인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주 수요일, 웸블리에서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친선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런던에 입성한 스네이데르, 그는 인터뷰에서, "맨유와 맨시티 같은 훌륭한 팀에서 활약하게 된는 것이라며 더 이상 인터밀란에서 뛰어야할 특별한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 이후에 나느 5일 정도의 휴식을 취하며 앞으로의 거취에 대해 적극 고민해 볼 것이다. 그때가 되면 나의 미래가 확실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 많은 기사 보기: 언론: 스네이데르가 맨유의 조건에 합의?

Reported by Rob beasley in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