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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ugust 2011 

언론: 바비 찰튼 경, 차기 감독은!

맨유는 퍼거슨 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바비 찰튼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대신하여 맨유의 수장으로는 그 누구도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올해로 69세를 맞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바비 찰튼 경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라고 말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선수들을 이끌어왔던 퍼거슨 감독에 대해 극찬했다.

찰튼 경은, " 스코틀랜드 출신의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를 떠나 은퇴를 하는 날이 오는 것이 조금은 두렵다."고 말하며, "프리미어리그 19번째 우승컵을 거머쥐게 한 그의 뛰어난 능력은 타에 추종을 불허한다. 그가 없이 맨유에게 19번째 우승컵은 없었을 것이다."라며 퍼거슨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한편, 아직까지 이적 협상에서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영입에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결과물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 '가디언'(The Guirdian)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스네이데르가 제시한 연봉에 대하여 맨유 측에서 꺼리는 눈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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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Jeremy Cross in the Daily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