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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une 2011 

언론: 산체스와 협상 시작!

맨유, 산체스 영입에 2700만 파운드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젯밤 산체스 영입을 위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데이비드 길 사장이 계약을 확정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날아간 것. 산체스 영입을 위해 길 사장은 2700만 파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체스는 바르셀로나, 맨시티 등이 노리고 있는 선수로, 아이러니하게도 길 사장은 우디네세의 회장 지노 포조를 만나기 위해 그의 자택이 있는 바르셀로나로 날아간 것. 맨시티는 그간 자신들의 막대한 자금력으로 22세의 칠레 출신 산체스 영입을 자신해 왔었다. 하지만 산체스의 에이전트인 페르난도 펠리체비치는 "맨시티와 합의? 산체스의 미래는 아직 많이 열려 있다. 맨시티와 만났지만, 또 다른 클럽들과도 약속이 있다. 진행 중이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필 토마스, 마틴 블랙번 '더 선'

언론에 산체스의 루머들이 떠도는 가운데 '데일리 스타'는 "선덜랜드가 대런 깁슨, 웨스 브라운, 존 오셰이를 12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보도.

'데일리 메일'은 브라운이 "선덜랜드 행을 거부하고, 잉글랜드 북서부 팀인 블랙번, 볼턴등을 선호할 것이다"라고 주장.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