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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ne 2011 

언론: 산체스, 맨유행 선호해..

산체스, 3000만 파운드에 맨유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디네세의 윙어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맨유는 칠레 출신의 스타 산체스(22세)를 위해 당초 2500만 파운드를 제안했었지만, 우디네세가 이를 거부한 것. 산체스 본인은 바르셀로나보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있는 맨유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누 캄푸에서는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하기 때문. 그의 에이전트인 페르난도 펠리체비치씨는 바르셀로나 수뇌부들을 만났지만 결과물을 내지 못했다. 현재 맨유와도 협상 중으로, 우디네세는 더 많은 금액을 얻어 내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필 토마스, '더선'

'더선'은 또한 애스턴 빌라가 1600만 파운드에 애슐리 영의 맨유행을 승낙할 것이라 보도. 그리고 해리 레드넙 감독이 루카 모드리치의 몸값으로 2000만 파운드 이상을 책정했다고 주장했다. '더 타임즈'는 모드리치의 조언자의 발언을 인용, 그가 토트넘에 남을 것이라 주장하기도.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다비드 데 헤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기다려야만 한다고 보도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로 유럽 청소년 선수권에 집중하기를 원한다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가브리엘 오베르탕과 웨스 브라운이 사우스햄프턴으로 가고, 대신 17세의 윙어 알렉스 옥스레이드-챔벌레인이 맨유로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