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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ne 2011 

언론: 맨유, 티아고 노리나?

맨유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영웅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바르셀로나의 영건 티아고 알칸타라에 1500만 파운드를 베팅했다. 맨유 감독 퍼거슨은 스페인의 21세 이하 대표인 티아고를 현금으로 사오기를 원하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 라이벌인 맨유에 바르셀로나가 판매를 꺼리고 있다고. 맨유의 제안 금액은 다른 어떤 클럽보다 높으며, 퍼거슨 감독의 제안은 지난 주말 유럽 청소년 선수권 결승에서 보여준 45야드 슈퍼 프리킥 이전에 이루어 진 것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는 잉글랜드 리그에 미드필더 티아고를 보낼 의향은 있지만, 다시 바르샤로 사올 수 있는 바이-백(BUY BACK) 조항을 넣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티아고를 잃게 될 것을 염려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요청 때문. 20세의 티아고는 은퇴한 폴 스콜스의 좋은 대안이 되겠지만, 바르셀로나는 언젠가 티아고를 다시 데려오려 하고 있기 때문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의 어려운 점은 이뿐 만이 아니다. 티아고의 에이전트가 바로 과르디올라 감독의 동생 페레 과르디올라이기 때문에, 클럽/에이전트 어느 쪽으로부터도 우호적인 제스처를 받기 힘든 형편인 것. 바르샤로서는 만약 바이-백 조항이 삽입된다면, 맨유 보다는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데려오기 위한 옵션으로 티아고를 활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 년간 티아고 영입을 노려온 볼턴이 바이 백 조항을 받아들인다면, 볼턴행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미러'는 또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그 감독 협회에서 한 인터뷰를 인용, 오래된 충성스런 선수들을 잃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맨유의 수장으로서 감상적일 수만은 없다는 내용을 보내고 있다.

김미5: 치차리토 골 ㅣ  비디오: 홍콩의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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