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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ly 2011 

언론: 박지성이 계약하면?

박지성의 재계약에 대한 한국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언론들로부터 이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여러 기사들을 모아봤다.

박지성은 대체로 계약기간을 2년 늘리고, 연봉은 기존 360만 파운드(약 73억원)에서 30~40% 늘어난 470만~500만 파운드(80억~85억원) 정도로 인상되길 기대하고 있다. 2009년 9월 재계약 당시에도 3~4년 연장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2년 추가 연장으로 마무리했다. 2년 연장은 박지성이 은퇴 시점으로 말하고 있는 2~3년 뒤와 맞닿아 있다. -스포츠서울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수 있으면 가장 좋다. 최대한 협상을 지켜보겠다"며 재계약 여부에 대해 전했다. 이어 "(재계약) 협상이 진행된 것은 사실이다. 협상 과정은 지금 이야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최근 인터밀란과 유벤투스 같은 이탈리아 명문팀으로의 이적설이 제기된 것에 대해선 "이적설은 이적설일 뿐이다. 직접 오퍼가 왔으면 생각해봤겠지만 아직 거기에 대한 특별한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데일리

더 많은 기사 : 에브라 "또 다른 박지성을 기다린다"

Roundup b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