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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ne 2011 

언론: 박지성 협상 준비 완료

맨유가 박지성과의 계약 연장을 추진 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오언에 이어 박지성이 맨유의 계약 연장 다음번 주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박지성은 8월 클럽의 미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면 곧바로 계약 연장 협상 테이블에 앉을 듯 보인다. 현재 고국 대한민국으로 귀향중인 박지성은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상태. 지난 2005년 6월 PSV 아인트호벤에서 400만 파운드에 이적한 박지성은 "맨유는 중요한 클럽으로, 클럽의 일원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축구에선 어느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지만, 이미 6년을 보낸 맨유를 사랑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내년 여름 역시 계약이 만료되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존 오셰이, 대런 깁슨등과의 연장은 새해가 오기 전까지는 마무리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웨스 브라운의 경우 다른 클럽으로 팔려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러'는 에버턴과 선덜랜드가 브라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 브라운은 맨유에서만 13년간의 선수 생활을 해 온 선수이다.

리오넬 메시는 캄프 누를 떠날 의도가 전혀 없다고 주장. '더선'에 따르면 메시는 "바르셀로나 이외의 클럽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상상할 수 없다"라고 얘기했다. 레알의 이케르 카시야스는 마드리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레알이 CL 결승에 나섰더라도 웸블리에서 맨유를 물리쳤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오언 계약 연장 베르바토프, 맨유 잔류할 것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