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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une 2011 

언론: 외질, 맨유행 제외시켜

외질, 맨유행에 'No'라 대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메수트 외질 영입에 실패했다. 독일 대표인 플레이메이커 외질의 에이전트인 레자 파젤리씨는 맨유가 지난 주 외질의 맨유행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확인하며, 외질이 "감사하지만 외질은 레알에서 행복하다"라고 거부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외질 본인도 어젯밤 "레알을 떠나지 않는다"라고 선언했다. 외질은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 레알로 이적한 후 여섯 골을 기록한 바 있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지난 여름 외질 영입을 꾀했지만, 레알의 자금력에 패배한 바 있다.
폴 브라운 & 제레미 크로스, 데일리 스타

어제 발표된 필 존스의 맨유행 확정 기사가 많은 언론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비록 정확한 이적료는 비공개된 상태지만, '더 선'은 1650만 파운드, '미러'는 2000만 파운드로 추저아고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바로 존스 본인이 맨유행에 대해 만족해하고 있다는 것. 그는 어제 '일생 일대의 기회를 잡았다"라고 얘기했다.

맨유와 직접 관련 있는 기사는 아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사는 언제나 흥미로운 소식일 듯. 호날두는 코프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가지 않을 것이다. 약속한다. 가지 않는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박지성: 베트남에서 축구 교실 열어 존스, 맨유행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