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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ne 2011 

언론: 모드리치 영입전 가열

토트넘, 첼시의 2200만 파운드 제안 거절
첼시가 루카 모드리치 영입을 위해 2200만 파운드를 제안했지만, 토트넘이 거절했다는 보도가 어젯밤 나왔다. 현재 맨시티와 맨유, 첼시등 프리미어리그의 3팀들은 모드리치 영입에 목을 메고 있는 상태. 어제 오후 첼시의 오너인 로만 아브라모비치로부터 공식 제의가 들어갔지만,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는 고민하지 않고 거절했다고 한다. 리버풀과 맨유가 유망주 조단 헨더슨과 필 존스를 위해 각각 1800만 파운드를 쓴 마당에, 이미 검증된 프리미어리그 스타인 모드리치에게 2200만 파운드는 너무 적은 금액이었던 듯. 이는 또한 최근 모드리치 지키기에 나선 해리 레드넙 토트넘 감독을 깜짝 놀라게 했다. "모드리치를 지키길 원한다. 그를 중심으로 팀을 만들고 싶다. 팀내 최고 선수를 판다는 것은 곧 포기를 의미할 수 있다."
제이미 잭슨, '가디언'

'데일리 메일'은 노르위치 시티가 맨유 수비수 리치 드 라예 임대에 근접했다고 보도. 벨기에 출신의 수비수 드 라예는 2009년 1월 맨유에 합류했고, 이후 셰필드 유나이티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 포츠머스등에서 임대 생활을 해왔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맨유행이 유력해 보이는 스페인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인터뷰를 인용 "맨유 같은 팀에서 판 데르 사르와 같은 강한 선수의 대체로 나를 고려한다는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이제 겨우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뿐이니까. 판 데르 사르와 같은 레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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