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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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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June 2011 

언론: 존스, 주전 경쟁 선언!

필 존스, 주전 경쟁 선언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은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멋진 콤비를 보여 주었다. 맨유의 두 신예들은 팀의 초반 탈락으로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존스는 지금 새로운 보스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 시즌 자신의 임무에 대한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 경쟁을 즐기는 존스는, 동료 크리스 스몰링과 함께 1군에서 자신들의 기회를 얻을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다. 존스는 "일단 집으로 가서 휴가를 즐길 생각이다. 모든 사람들이 맨유가 지구상 최고의 클럽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로서는 굉장한 이적이었고, 하루 빨리 새로운 팀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 큰 도전이 될 것이다.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쓰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음을 보여줘 왔다. 기회를 갖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고 해낼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적 관련 뉴스는 별로 없는 날이지만, 토마시 쿠슈차크의 미래에 관련된 소식이 하나 있어 전하고자 한다. '타임즈'에 따르면 "레스트 시티에 150만 파운드를 받고 카스퍼 슈마이켈을 판 리즈행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스타'는 프랑스의 파리 샹제르망이 1000만 파운드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이적을 추진 중이라 보도. '데일리 메일'은 바르셀로나가 2700만 파운드에는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에 관심이 없을 것이라 전했지만, 같은 신문은 칠레 출신 스타 산체스(우디네세)가 여전히 캄프 누 행을 원하고 있으며, 그의 대리인이 이적을 위해 현 클럽과 상의 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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