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ugust 2011 

언론: 부상은 곧 이적 실패?

발목부상이 팀을 옮기는데 있어 발목을 잡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간판 미드필던 대런 깁슨. 이적을 앞두고 있는 그가 발목부상으로 인해 이적시장의 명단에서 제외 될 수 있을 것이고 전해졌다. 훈련 중에 발목 부상을 당한 대런 깁슨은 최소한 4주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깁슨과 점촉 중인 팀들은, 아스톤 빌라와 블래번 로버즈. 이들은 지금 대런 깁슨의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의료진의 진단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맨유 역시 이적 시장이 문을 닫기 전까지는 깁슨의 이적을 완료해야하는 상황. 대런 깁슨의 부상이 이번 이적 시장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부상을 당했지만, 그의 잠래력을 믿고 이적을 할 것인가의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한편,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 톰 클레버리 그리고 데니 웰백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에 유로2012를 위해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보도되었다.

다른 기사 더 보기: 플레처, 아스날 전에 출격할 수 있을 것!

Reported by The 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