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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ne 2011 

언론: 나스리에게서 손 떼!

아스널이 나스리를 맨유의 유혹에서 지키려 하고 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이번 여름 나스리를 맨유에 보내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현재 아스널과 나스리는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다. 지난 2008년 마르세유에서 1580만 파운드에 이적했던 나스리의 계약은 현재 1년이 남아 있고, 프랑스 국대 동료인 파트리스 에브라의 조언을 얻은 맨유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 벵거 감독은 프랑스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맨유에는 팔지 않는 다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나스리와 여전히 협상 중이나고? 그렇다. 하지만 금액이 맞지 않고 있다. 그와의 계약을 연장하려고 노력 중이다."

'미러'는 애슐리 영이 챔피언 맨유와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몇몇 언론들은 영의 리버풀 행을 점치고 있기도 하다.

웨인 루니는 맨유가 이번 여름 대대적 선수 보강에 나설 것으로 믿고 있다고 '토크스포츠'가 주장. '더 타임즈'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마이클 오언의 계약 연장에 따라 맨유를 떠나는 것이 가까워졌다고 보도하기도.

마지막으로 '인디펜던트'의 제임스 러톤 기자는 라이언 긱스가 아직 맨유 최고의 선수 중 하나지만,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 직후 은퇴를 결정했어야만 했다고 주장하기도.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