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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une 2011 

언론: 치차리토에게서 손 떼

맨유, 레알에게 치차리토에게서 떨어지라 얘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치차리토의 주급을 세 배인 7만 5천 파운드로 올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접촉을 사전 차단할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레알은 맨유에게 치차리토의 가격을 물어본 바 있다. 그러나 맨유는 우선 애슐리 영을 2000만 파운드에 잡은 후, 치차리토의 주급을 올리며 그를 붙잡을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여름 치바스에서 600만 파운드에 이적하며 4년 계약을 맺은 치차리토를 퍼거슨 감독은 어디에도 보낼 생각이 없기 때문. 현재 치차리토의 주급은 약 2만 5천 파운드로 맨유에서는 낮은 편에 속한다. 골드컵에 참여 중인 치차리토는 엘 살바도르와의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더선'은 웨스트브롬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맨유의 골키퍼 토마시 쿠슈차크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 제 1순위 영입 순위였던 브래드 프리델이 소속팀 토트넘과 지난 주 계약을 완료했기 때문이라고. 쿠슈차크는 4년 전 맨유에 오기 전에 웨스트브롬에서 활약을 했었고, 호지슨 감독은 다시 그를 주전 골키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웨인 루니의 모발 이식 사건이 많은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도르트문트의 스타 카가와 신지가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루카 모드리치, 자미르 나스리의 영입 실패 시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주장.

에브라, 프랑스 대표팀 승리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