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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ly 2011 

언론: 인테르, 스네이데르 이적 허가

인터밀란, 스네이데르 이적 문호 개방
인터 밀란이 어젯밤 맨유에게 베슬레이 스네이데르 이적 협상을 허가했다. 예상 이적료는 약 3500만 파운드. 인터 밀란이 공식적으로 스네이데르 판매를 고려하기 시작한 것이다. 맨유은 퍼거슨 감독의 요청으로 스네이데르 영입에 목을 메어 왔지만, 그간 스네이데르가 산 시로 잔류를 선안하며 냉가슴을 앓았었다. 하지만 새로운 인터 밀란 감독인 기안 피에로 가스페리니가 1080만 파운드에 아르헨티나 리그 우승팀 벨레즈 사스필드로부터 리키 알바레즈 영입에 성공하며, 스네이데르의 이적을 허락했다. 이제 퍼거슨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시키기 위해 스네이데르와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마틴 립톤, '더 미러'

'더 선'은 자미르 나시르의 맨시티 행이 임박했음을 보도. 맨유가 관심을 가져오던 아스널의 나스리에게 맨시티가 주급 15만 파운드를 제의하며, 맨유보다 2000만 파운드를 더 쓸 의사를 나타냈다고.

'더 텔레그라프'는 전 맨유의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가 유튜브에 자신의 훈련 장면을 올린 사실을 보도. 로리 스미스 기자는 "오언 하그리브스가 부상으로 점쳘된 아픔을 지우기 위해 자신의 훈련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놓았다.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기 위한 전략인 듯"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