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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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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 괜찮아!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해 맨유)에게 있어 가장 큰 이목이 되었던 것은 어떤 골키퍼를 영입하느냐에 대한 문제였다. 오랫동안 맨유의 진영을 안전하게 지켜주었던 전설의 골키퍼 에드윈 반 데르 사르 선수가 은퇴를 하면서 누가 맨유의 수문장이 될 것인가는 초유의 관심사가 되었다.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시선 집중에 아랑곳 하지 않고 소신 것 자신의 팀에 맞는 선수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스페인 출신의 영건, 다비드 데 헤아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프리 시즌을 비롯하여 그가 보여준 경기 내용을 크게 만족할 만 하지 못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도 빠른 시일 안에 적응하기를 바라고 있는 눈치다. 맨유에서는 골키퍼로 골치를 썩은 적이 몇 번 있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골키퍼로서 적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맨유의 골키퍼였던 마시모 타이비나 마크 보스니 같은 선수들이 맨유에서 방출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이제, 맨유에게는 토튼햄, 아스날, 볼튼 그리고 리버풀과 같은 쟁쟁한 팀들이 맨유와 겨루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맨유의 수문장이었던 피터 슈마이켈은 이제 20살이 된 맨유의 영건이자 새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에게, "괜찮다!"라고 말하며 "여기는 맨유이고 올드 트라포드이다. 여기는 다르다!"라고 말하며 맨유맨으로서 자신감을 가져야 함을 피력했다.

슈마이켈은 인터뷰에서, "나는 스페인에서 헤아의 경기를 유심있겠 봤다. 그는 매우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으며 특히, 이번 여름에 21세 이하 국가대표들이 참여했던 챔피언쉽에서 그가 보여줬던 플레이는 아주 인상깊었다."라고 말하며 칭찬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국가 대표에서 경기를 하는 것과 클럽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다르다. 클럽에서는 더 많은 책임감을 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ported by Ian Ladyman in the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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