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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ugust 2011 

언론: 영건의 뒤에는 에릭이?

에릭 해리슨이 데니 웰벡과 톰 클레버리에 대해서 아주 기대되는 영건이라고 말했다.

맨유의 스카우터로서 92년 데이비드 베컴, 게리 네빌, 라이언 긱스, 니키 버트, 폴 스콜스 등을 발굴해 낸 에릭 해리슨이 톰 클레베리와 데니 웨백에 대해서 아주 강한 믿음을 보이며, "나는 웰벡이 아주 뛰어나며 곧 맨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선더랜드에서 아주 좋은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볼을 가졌을 때의 반응 속도와 스피드도 아주 뛰어나다. 클레버리도 웰백과 함께 눈여겨 볼 선수이다. 맨유의 펜들도 그의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영건들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그는 92년 맨유의 전설로 남아 있는 92년의 때를 기억하며, 톰과 웰백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미러'(The Mirror)에서 필 존스는 크리스 스몰링은 현재 부상을 주전들이 빠진 맨유의 스쿼드에 대안이라고 말하며 함께 21세 이하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한 동료에 대해 강한 신뢰감을 보여줬다. 존스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대표팀에서 호흡을 많이 맞추었다. 경기중에 의사소통도 맨우 잘되며 그와 함께 경기에 임하게 되면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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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Peter Spencer in the 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