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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11  Reported by Ian Murtagh in th Daily Star

언론: 에코토, 맨유를 경계!

토튼햄의 스타, 베누아 아수 에코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경계하고 나섰다.

오늘(22일,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에게는 첫 홈경기로 치러지게 될, 이번 경기에서 토튼햄 훗스퍼의 주전 풀백으로 출전하게 될 토튼햄의 스타, 베누아 아수 에코토! 27살의 그는 이번 맨유와의 경기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맨유는 리어 퍼디난드와 비디치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 출전에 적신호가 켜지며 수비에 불안함을 가질 수 있지만, 새로 영입된 영건들의 활약에 한 시름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에코토는, "가장 큰 문제는 맨유에 주전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빠져도, 혹은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로 제대로 된 경기를 펼치지 못한다 해도 맨유는 여전히 강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선'(The Sun)에서는 토튼햄 훗스퍼의 감독 해리 레드냅의 말이 화제다. 그는 비록 맨유와의 경기에서 지난 번까지 13번째 패배를 당했지만 여전히 맨유와의 경기를 즐긴다고 말했다. 그는 칼럼에서, "나는 토튼햄의 선수들에게 멋진 경기장과 더불어 게임을 즐기라. 물론, 지금까지의 맨유와의 전적이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즐기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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