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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August 2011 

맨유의 영건 듀오, 톰과 데니! 그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건 듀오! 그들이 맨유에서 앞날은...

시즌 개막전과 홈 첫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던 맨유의 영건 듀오, 데니 웰백과 톰 클레버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앞으로의 5년 계약 조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토트넘 훗스퍼와의 경기에서 3-0의 승리를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데니 웰백! 아직 2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미드필더로 맹활약 중인 톰 클레버리, 그도 이번 여름 3년 계약을 연장한 바 있다. 영건 듀오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와 퍼디난드이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에서의 맨유를 걱정하기 보다는 젊은 선수들을 믿는 눈치다. 또한 비디치와 퍼디난드 역시, 젊은 선수들의 경기 운영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제, 퍼디난드와 비디치가 부상에서 회복이 되었을 때, 누구를 경기에 기용할지는 퍼거슨 감독의 몫으로 돌아갔다.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웰백과 클레버리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ManUtd.kr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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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eh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