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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ugust 2011 

헤아, 나는 더 배우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새로운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가 끝난 후,  “나는 더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웸블리 구장에서 벌어졌던 더비 (맨유 VS 맨시티) 경기에서 졸레온 레스콧의 헤딩과 에딘 제코의 장거리 슛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하고 실점한 데에 대한 아쉽움을 나타냈다.

동시에 그는, 굳은 다짐을 통해 맨유의 새로운 영건으로서, 수문장으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발돋움을 했다.


헤아는 인터뷰에서, “나는 빠르게 맨유에 적응해야 하고 또한 성장해야 한다.”라고 말한 뒤, “전반전에는 종료 5분을 남겨두고 실점을 하는 아쉬움을 겪었지만, 이에 당황하지 않고 후반들어 강하게 밀어 붙인 끝에 승리했다. 나는 이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승리해서 매우 기쁘다.” 소감을 밝혔다.


커뮤니티 실드, 후반에 맹활약을 펼쳤던 맨유의 수비스 크리스 스몰링은 헤아에 대해, “헤아는 아직 20살이기 때문에 더 많이 배울 것이다. 그는 또한 지난 경기에서 아주 훌륭한 몇몇의 방어에 성공했고, 그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따뜻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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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Richard Tanner in The Daily 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