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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une 2011 

언론: 데 헤아, 이적 마무리 단계

데 헤아, 마지막 사인위해 날아와..
다비드 데 헤아가 1830만 파운드에 이르는 이적 협상의 마무리를 위해 맨체스터로 날아왔다. 월요일 메디컬 체크를 위한 것. 데 헤아는 이번 달 초부터 덴마크에서 있었던 유럽 21세 이하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 스페인 대표로 출전, 팀의 우승에 일조를 한 바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 퍼거슨 감독이 낙점지은 데 헤아가 맨유로 온다면, 이번 시즌 맨유의 선수 수급 자금 총객은 4980만 파운드로 늘어나게 된다. 비록 월요일 브릿지워터 병원에서 메디컬 체크를 받은 데 헤아였지만, 그의 영입은 이미 오래 전에 결정난 것이었다. 지난 5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굉장한 유망주와 합의를 끝냈다고 밝힌 바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앞으로 한 선수 정도를 더 보강할 계획으로, 아스널의 나스리와 인터 밀란의 베슬레이 스네이데르가 그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 '미러'지는 선덜랜드가 500만 파운드에 대런 깁슨 영입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도. 현재 뉴캐슬도 깁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하지만 아직 뉴캐슬은 클럽에 공식 협상 요청을 하지 않은 상황이고, 선덜랜드는 몇 주전부터 깁슨 영입을 갈망해 왔다.

김미5: 치차리토 득점 장면치차리토: 골드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