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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ly 2011 

언론: 도네본을!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가 웨스트 브롬의 수비수 도네본 대네얼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올드 트라포드에서 센터 백 위치는 오랫동안 새로운 선수의 영입 대상 자리에서 예외였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7세 새로운 루키에 의해 센터 백 위치 또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더 선’은 전했다.


요크셔 포스트에 따르면, 리즈 유나이티드의 전설 피터 로리메르는 맨유가 앨런 스미스와 협상을 하던 2004년도를 기억하며 이렇게 전했다. “매우 중요한 것을 한가지 말하자며, 올드 트라포드로 가는 것은 앨런 스미스가 얻는 것 보다 리즈 유나이티드에게 더 큰 이익이 됐다. 왜냐하면 이적료 문제에 있어 한 팀이 모든 비용을 부담했기 때문이다. 그 팀이 바로 맨유였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앨런 스미스와 맨유의 협상을 통해 재정적인 여유를 갖게 되었다. 이것을 비판적으로 보려면, 이적의 대상자들에게만 해당 될 것이다. 우리는 그에게 아주 중요한 이적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리즈 유나이티드 또한 힘들었던 구단에 안정을 기할 수 있었다. 우스운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이다.”


게리 네빌 역시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선수를 영입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만의 특유의 방법에 대해 지지하면서, “때에 따라 언론은 퍼거슨 감독에게 자기 선수를 보호하는 입장에 대해 의아해 하지만, 선수는 감독의 선수고, 감독은 선수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기사 더 보기: 화보: 맨유, 백악관에 방문하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