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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ne 2011 

언론: 선덜랜드, 맨유 3인방 원해

선덜랜드, 맨유 트리오 이적 원해..
선덜랜드의 스티브 부르스 감독이 조단 헨더슨(리버풀행)의 이적료 2000만 파운드 중 1200만 파운드를 들여 맨유의 3인방을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 존 오셰이, 웨스 브라운, 대런 깁슨이 바로 그 주인공들. 맨유 주장 출신인 부르스 감독은 옛스승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Yes 사인을 얻기를 바라고 있다고. 오셰이와 브라운은 지난 10년간 맨유의 주전 멤버로 활약해 왔지만, 현재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블랙번의 필 존스가 올 경우 험난한 경쟁을 해야만 하는 처지이다. 대런 깁슨도 비슷한 상황. 우디네세의 알렉시스 산체스의 몸값 3000만 파운드를 마련하기 위한 보탬이 될 수 있기 때문. 아직 퍼거슨 감독은 부르스 감독의 요청을 명확하게 수락한 상태는 아니다. 만약 맨유 트리오가 가세한다면, 시즌 후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덜랜드 재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르스 감독의 이적 요청은 확실히 있을 듯 보인다.

많은 언론들은 맨유가 필 존스 영입에 근접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가디언'은 맨유가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첼시와의 경쟁에서 승리, 오늘 필 존스 영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 주장했다.

'가디언'은 또한 퍼거슨 감독이 프랑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라파엘 바랑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언론: 맨유, 산체스 3000만 파운드에 영입?  ㅣ  시즌 리뷰: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