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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ly 2011 

언론: 브라운, 괜찮아!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웨스 브라운은 오랜 보금자리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적하는 것에 만족해했다.

브라운은 지난 시즌 큰 활약을 하지 못해 이적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하며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시즌, 나는 맨유맨으로 경기에 거의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퍼거슨 감독의 결정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며 담담함 심정을 내비쳤다.


현재, 한국의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지동원 선수가 새로 선더랜드에 입단하면서 그와 한 솥 밥을 먹게 된 브라운은 98-99시즌부터 맨유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오랫동안 맨유맨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다른 기사 더 보기: 데이비드 길: 이적시장은 계속 될 것!

Reported by Daily Tele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