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ne 2011 

언론: 퍼거슨, 나스리에 눈독

아스널의 사미르 나스리에 대한 기사가 영국과 한국의 언론을 장식했다.

나스리는 측면 공격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수준급의 선수다.

맨유가 프리 시즌에 앞서 나스리 영입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이적료는 2천만 파운드선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스리의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됨을 고려하면 아스널은 이 제안을 거부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벵거 감독은 나스리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

맨유는 기존에 웨슬리 스네이더(인터 밀란) 혹은 루카 모드리치(토튼햄) 등을 영입해 스콜스의 빈 자리를 채우고자 했지만 별 진척이 없자 그 대상을 나스리로 돌렸다. 맨유가 나스리 영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돈은 2000만 파운드(약 346억 원)다.
그러나 맨유의 나스리 영입도 쉽지만은 않다. 경쟁자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바르셀로나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나스리를 영입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만약 파브레가스가 이적할 경우 아스날은 무조건 나스리를 잡겠다고 하고 있다. 파브레가스와 나스리를 모두 잃을 경우 이번 시즌 아스날이 제대로 운영될 리 없기 때문이다.
-오센, 허종호 기자

더 많은 뉴스 :데 헤아 영상 인터뷰

Roundup b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