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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une 2011 

언론: 베르바토프로 모드리치 영입 시도?

베르바토프, 모드리치 영입 위한 미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루카 모드리치(토트넘) 영입을 위한 미끼로 쓰일 지 모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모드리치 영입에 공을 들이는 중으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넘버 원 타겟 중의 하나로 꼽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자신들의 최고 스타의 가치를 높게 책정하며, 이번 주 첼시의 22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현재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은 모드리치 잔류를 선언한 상태.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에 굴하지 않고 1800만 파운드 + 베르바토프 카드를 꺼낼 준비를 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이적설을 뒤로하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주전 경쟁을 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수명단 제외의 아픔을 잊기로 한 것. 내년 시즌 확실한 주전 보장을 받지 못한 베르바토프로서는 지난 2008년 3070만 파운드에 옮겨왔던 친정팀 토트넘으로의 복귀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닐 수 있다
제레미 크롯, '데일리 스타'

퍼거슨 감독은 알렉스 맥라이시 신임 애스턴 빌라 감독을 옹호하고 나섰다. 많은 빌라 팬들이 전 버밍엄 감독 맥라이시 영입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팬들이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라고 소망을 밝혔다고.

'더선'은 폴 스콜스가 올드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을 고려했었지만, 포기했다고 주장. "아직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다. 올드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도 가지고 있었다."

언론: 모드리치 영입전 가열 시즌 리뷰: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