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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ly 2011 

언론: 아스널, 오셰이 영입 노려..

아스널, 오셰이 영입 노려
아스널이 맨유의 스타 존 오셰이의 깜짝 영입을 고려 중에 있다. 아스널은 현재 가엘 클리시를 맨시티에 700만 파운드에 판매할 예정. 따라서 수비의 공백을 메울 선수가 필요한 실정이다. 볼턴의 게리 케이힐이 아스널의 위시 리스트 맨 위에 올라 있지만, 벵거 감독이 그를 위해 1700만 파운드를 지출할 지는 미지수. 다재다능한 만능 수비수 오셰이(30세)의 경우 12년간의 맨유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었다. 아일랜드 대표팀 오셰이로서 선덜랜드행은 그리 반가운 소식이 아닌 것. 현재 오셰이는 대런 깁슨과 함께 선덜랜드의 타겟 선수로 분류되어 있다. 그런 와중에 아스널의 관심을 알게 되었기에, 오셰이는 런던행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것으로 보인다. 원래 오셰이는 아스널의 자미르 나스리를 데리고 오기 위한 맨유의 미끼 선수 중 하나였다. 하지만 맨시티가 어젯밤 나스리 영입 경쟁을 선언했고, 아스널로서는 빅4의 라이벌 팀에게는 나스리를 팔고 싶지 않은 것이 사실. 하지만 만약 벵거 감독이 클리시를 놓치게 된다면, 대안으로 오셰이가 부각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폴 오헤허, '미러'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피오렌티나의 이탈리아 17세 이하 대표 골키퍼 피에루이지, 골리니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 추측. '데일리 메일'은 골리니가 맨유 아카데미행에 합의를 했으며, 수 개월 이내 맨체스터로 건너 올 것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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