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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ly 2011 

언론: 스타일 보단 우승컵을!

폴 스콜스는 은퇴했지만, 그의 칼날은 여전히 아스널을 향해 있는 듯 하다.
맨유의 전 미드필더 스콜스는 아르센 벵거의 아스널이 이번 시즌 우승이 좌절된 이유에 대해 독설을 뿜어냈다. 그는 "아스널은 과장된 축구일 뿐이다. 가장 아름다운 축구를 한다고 할 수도 있지만, 언제나 결과는 만들어내지 못한다. 아닌가? 사람들이 아스널 축구에 대한 찬사를 계속한다고 해도 상관없다. 왜? 우승은 우리 것일 테니까. 아스널은 보기에 가장 멋진 축구를 하지만,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또한 무관이 이어지면 파브레가스, 나스리, 클리시와 같은 선수들을 잃게 될 것이다. 나스리가 맨유에 온다고? 그러길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스콜스의 발언은 어제 많은 언론들에 인용되었다. 그는 또한 바르셀로나에 대한 언급을 했다. '미러'는 스콜스의 발언을 인용 "맨유가 바르샤에 수백만 마일 뒤쳐져 있다"라고 보도.ㅏ 스콜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를 따라잡기 위한 특별한 무언가가 진행 중에 있다"고.

이적 관련 소식으로 '더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팔레르모의 에이스 하비에르 파스토어 영입을 위해 다른 다섯 개의 빅 클럽과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 라이벌들은 역시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시티, 그리고 신흥 부호 말라가라고.

Round Up By Nick Coppack